portable linux - persistent live usb(비휘발성 live linux)
들고 다닐 수 있는 리눅스 만들기!
리눅스는 특이하게 usb에 설치해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.
그래서 리눅스를 연습하고 싶은데 하드 디스크를 잘못 건드릴까 무섭거나(잘못 건드려서 컴퓨터 맛간 사람들 여럿 봤습니다…), 가상 머신(VMware 같은…)의 사용이 답답/불편하거나,여러 컴퓨터를 옮겨 다니면서 작업하거나 하는 등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.
바로 persistent 하게 live usb 를 만드는 것인데요.
말 그대로 비휘발성으로 개인의 데이터를 저장하면서도 usb를 이용해 linux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!!
준비
- 4GB 이상의 아무것도 없는 USB 준비하기
step1. ubuntu 다운 받기
위의 링크를 통해서 Desktop image 파일을 다운 받아도 되지만 느릴 수 있으므로(밤에 받으면 진짜 느려요….아침에 받는 걸 강추)
카카오와 KAIST에서 제공하는 미러링 서버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.
처음에 20.04 버전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18.04를 이용해서 persistent하게 만들려고 갖은 노력을 했는데...안되더라고요. 그냥 그 버전이 안되는거였어요.(열심히 구글링해서 안되는 것을 깨달음)
그래서 20.04버전을 사용하셔야 데이터가 저장되는 ubuntu usb를 가질 수 있어요!
step2. rufus 다운 받기
rufus라는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ubuntu usb를 만들어 줄 겁니다.
step3. usb 만들기
- rufus를 실행 후 다운 받은 iso 파일을 넣어주고, 영구적인 파티션 크기를 지정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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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창이 뜨면 제대로 만들어진다는 거예요.(이런 창 안뜨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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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다 삭제된다는 창도 나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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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시작을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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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되었으면, 정상 설치 및 작동이 되었는지 컴퓨터를 종료한 뒤에 다시 부팅 해 줍니다. 이때, 바이오스 모드(bios mode)로 진입을 해서 usb로 부팅이 되도록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.
- 바이오스 모드 진입 방법은 사용하는 제품마다 달라요. 삼성 노트북의 경우 f2를 누르면 됩니다.
- 부팅이 시작 될 때 f2(삼성 노트북의 경우)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바이오스 모드로 들어가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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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t 메뉴에서 Boot Device Priority를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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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b를 부팅 우선 순위로 설정해주고, save를 누르면 컴퓨터가 다시 시작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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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시작 후에는 우분투가 시작되고,(처음에는 검은 화면 나오는데 당황하지 마세요…) 우분투 화면이 나오면 여기서 Try Ubuntu를 눌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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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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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설정한 용량 만큼 공간도 있군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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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다시 껐다가 켜도 내가 설정한 정보, 내가 저장한 데이터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~!
아직 배움의 과정에 있는 학생이니 내용에 부족한 점이 보이면 지적은 하되, 비난은 하지 말아주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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